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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페달 M1 산악 레이싱 페달
관련상품 : M1 스텔스 블랙클릿페달 작성자 : 체인링크 등록일 : 2018-08-01 16:24:11 조회수 : 213

해외 리뷰 싸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받은 M1 클릿페달 소개기.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평페달은 수요의 요구에  대응 할 정도의 다양성을 유지하고 있다.

즉 제품의 다양성이  수요에 맞춰서 어느정도 유지가 되고 있다는 뜻이다.


클릿페달의 경우는 어떨까? 유통되는 엠티비용 클릿페달은 무엇이 있나,,기억을 더듬어 보자.


(18년 7월 처음으로 수입되어진 M1 페달이다. 아주 우연찮게 10세트만 수입되었다)


우선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시마노 페달,,에그비터,타임,VP페달,엑서스타 . 이정도 될듯하다.

이중에서 시마노 페달의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을 것이다.


그런데  시마노 페달이 식상해졌다는  것이 문제다.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느낌의 탈착방식.

신제품 페달이 나오더라도 별다른 감흥이 없다...시마노에서도 그저 힘전달이 더욱 향상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자동차로 치면 항상 페이스 리프트 수준이다....완전한 신제품은 선보이지 못하고 있다.


쌈박한 페달이 없을까?  쉽게 부서지는 경량페달 말고 뭐좀 없을까...경쾌한 느낌의 탈착과 강한 힘전달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페달 뭐 없을까?....하고 고민하다. 

 HT 페달의  M1제품이 있다라는 것을 알게된다....필자는 수입사에 수입요청을 하였다....하지만 수입사는 요즘과 같은

불경기에 새로운 제품을 수입한다는 것에 난색을 표했고 필자는 어떻게 한 열개만 해달라고 졸랐다.....


몇달이 지난 7월 말경에 결국은 페달이 왔다.

달랑 열세트.(블랙버젼 5개 일반버젼 5개^^*)


(페달의 구조가  이물질배출에 매우 유리한 구조이다....비단 이것만이 M1 페달의 장점은 아니다. 무게의 장점과  장착시 꽉쥐어주는 느낌이 탁월하다...시마노 로드용페달의 빨간쌕 클릿을 사용하는 느낌.)



페달의 내용물이다. 전용분해공구 , 클릿이 두가지버젼으로 두개가 포함 되어있다. 입맛대로 사용하자.

은색의 클릿은 장착시 4도의 움직임을 가진다고 한다 검정색은 장착시 8도의 움직임을 가진다고한다.

필자는 은색의 클릿을 사용하였다.  처음 슈즈와 페달을 결합하고 분리해 보았다.  매우 간결하다....시마노 페달이

좀 지저분한 감성의 탈착이라면 M1페달의 장착과 탈착은 군더더기 없다.

왜 해외에서 꼭  필요한 순간에 잘 빠질것이라고 평가했는지 수긍이 가는 순간이었다.


또한 페달과 신발이 결합되었을때,,,,4도의 클릿이라 그런지 페달속에서 건덩건덩되지 않는다.

그냥 떡하니 페달에 붙은 느낌이다.


페달의 제품구성으로는 스페어 부품이 포함되어져 있다...각 지역 곳곳에 숨어있는 짐승같은 스타일의 라이더를

위해서 스페어 부품을 제품에 포함시켰다.


(산악라이딩시 바위나 돌탱이를 페달로 찍었을 때 혹 손상될지 모를 부속을 넣어 주었다. 그냥 얌전(?)한 일반

산악라이더와 라이딩의 강약을 조절하는  노련한 라이더에겐 해당안되는 이야기다.)



새로운 멤버에게 판매 장착해 보았다...사진의 페달은 스텔스 버젼으로 판매가 16만원이다.

일반버젼은 15만원이다.  시마노의 엑스티보다 비싸고 엑스티알 보다 좀 싸다.  무게는 M1이 가장 가볍다.

M1은  단순한 경량페달이 아니다...내구성과 사용감 무게까지 매우 많은 장점을 가진 페달이다.

티타늄버젼도 있는데 넘 비싸다....



클릿의 형태가 사용감 향상의 비밀인듯하다. 위 사진의 클릿만 보면 시마노도 개선의 여지가 충분하다.

하지만 워낙 신경쓸게 많은 시마노라  페달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어보인다.



타 리뷰싸이트에서 퍼온 사진이다,,,,이물질에 대해서 보다 유연하게 동작한다. 사진의 페달처럼 장력을 어느정도 강하게 하고 사용해야 한다.  딸각하고 페달에 장착될때,,묘한 쾌감이 든다.  뺄때도 그렇다....ㅎㅎ



참 험하게도 사용했나보다,,,,자전거를 잘 타는 사람이 사용한것이 틀림없다.

분해를 하면 저런 모양이 된다고 한다..스핀들이 어쩌고 저쩌고 베어링이 무어라 무어라

우린 그러지 말자..만드는건 제조사가,,,타는건 라이더가...결국 좋은 회사제품만 살아 남는다.



신발과 결합하여 힘전달을 위한 페달의 접합면이 어째 M1의 판정승인듯 하다.

물론 편파적 사진일수도 있을 것이다....그래 좋게 봐서 막상막하.....



무게는 그놈이 그놈인데 M1이 셋으로 6그램 가볍다.

(참고,,18년 XTR은 310g 314g 두가지 버젼이다.)



좀 더 나은 성능의 페달을 원한다면  HT M1 페달 괜찮을 듯 하다.


http://www.ormtb.co.kr/basic.html?tmp=product&hcode=06&mcode=79&faccode=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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