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커뮤니티홈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저장
::자전거 네트웍 커뮤니티 체인링크:: 연맹의  bmx  정책은  이미  엎질러졌다??
 제목 : 연맹의  bmx  정책은  이미  엎질러졌다??
글쓴이 :체인링크   글쓴시각 : 2017-11-09 16:04:26 조회 : 609


아침에 출근하면 일순위로 자전거 관련기관 홈페이지부터 쭉 훓어봅니다.



연맹의 공지사항의 단초 하나 하나를 들여다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하나 하나 깊게 들여다 보면 자전거 연맹은 개선해야 될 문제가  많다.


도대체 누가 정책을 결정하는 것인지.......정말 안타깝다.


아래 공문의 내용은 대한 자전거연맹에서 공지한 bmx관련사업계획이다.





사업의 목적을 살펴보자.....한국자전거 선수의 저변확대의 안정적 기반 구축이 첫번째이고...

                                    

두번째가 한국 싸이클 선수 경기력향상및 우수 경륜선수 배출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


자전거 바르게 타기 문화 정착과 다각적 접근시도.


해설.....한국자전거 선수의 저변확대와 안정적 기반구축문제는 이미 MTB라는 분야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하지만 대한 자전거 연맹의 외면으로 선수지망생들을 많이 힘들게 한다.

생활체육관련으로  BMX라이더와 MTB라이더의 숫자는 비교가 안된다....그것을 반증하듯이 BMX관련

변변한 수입상도 없다.

왜 없는 걸 힘들게 만들려고 하는지,,,,,모르겠다,,,,,실패할 것이 뻔한  BMX사업....그와 관련하여

인생을 소비하게 될 아이들과 학부모는 너무나도 무모한 모험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해설 두번째....

우수경륜선수 배출에 기여도 아니고 기여에 기대......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해외에 어느선수가 BMX타다가 트랙선수로 변신 후 기타등등의 메달을 획득(?)했나 봅니다...

이 사례의 경우 그 해당나라의 생활체육관련 사업이 잘 이루어져서 자유롭게 타다보니

나오게 되는 우수 생활체육 사례인거고,,,, 또한 개인적인 능력이 있기에 그런것이고,,,,,,


우수경륜선수 배출에 기여도 아니고 기여에 기대..하기에 막대한 예산을 사용한다라?????


그럼 이미 우수 싸이클선수 배출에 기여한 MTB 선수는 뭐가 되는지.....


아래 표는 17년 11월 자전거 국가대표선수 명단입니다.



남자 중장거리 도로 국가대표중 최연장자인 서준용선수는 어떤 선수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서준용선수는 중학생일때 어떤 성적을 냈을까요...



서준용 선수의 중,고등부 경기성적이 매우 화려합니다.


다운힐 크로스 컨트리 모두 다 잘 했어요....


MTB 출신선수는 이미 자전거 선수의 기량발전에 기여를 했답니다.


이정도 성적에 비견될 만한 현재의 중고등부 선수는 누구일까??


17.16년 시즌에 서준용선수와 비견될만한 선수는 김민오 선수정도가 되겠네요.

아시아선수권 주니어 금메달..체전 금메달..


(김민오다운힐종목의 경기력은 어느정도 있으나

현재의 다운힐 선수들의 실력은   2001~2005년 시즌의  다운힐선수의 경기력보다는 시대를 감안하더라도

전문성이나 그 기술이 월등히 앞서기에  현시점에서 두종목 석권은 사실상 무리입니다.)


하지만 비교적 근래의 시점에 서준용선수와 비견될만한 선수가 있었습니다..부산의 김범중선수.


선수등록을 하지않아서 경기실적이 안나올 뿐이지....서준용선수의 실적과 비교해 보아도 절때 꿀리지

않는 수준입니다.


이 김범중선수는 지금 무엇을할까?????11월 국가대표 명단에 BMX 명지대학교 소속으로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범중선수와 같이 이름을 올린 윤찬우선수 역시 실적은 없지만 종종 MTB경기에 참석했었죠.


위에서 언급한 서준용,김범중선수가 그 당시 정책의 도움을 받아서 기량을 향상 시켰을까?????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각 시도에 열정 백만키로인 열혈 샵주와 많은 산악전문  동호인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그냥 좋아서 자전거를 타다보니 우수한 선수가 된겁니다.


(작금의 산악자전거 커뮤니티에선 사라진 말이 있습니다....산악자전거에 입문했다면,,,현재의

내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해 보기위해서 대회에 참가해보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내용의 글들이 사라졌습니다....도대체 왜 그런걸까요.....대회참여를 유도 못하는 MTB동호회나

라이더들의 수준저하도 문제겠지만 성적을 낸다 한들 아무런 지원이 없는 정책적 문제도 한몫 한답니다.

이 문제는 잘하는 선수를 연맹이 찾아야 하는것인가,,,,잘하는 선수가 연맹에 인사를 먼저 해야하는가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연맹의 설립목적이 우수선수발굴 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전부다 직무유기다.)


즉 생활체육의 기반과 저변이 있어야 우수한 선수가 발굴되고 육성된다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자명한 길을 자전거연맹은 BMX라는 이름으로 너무 멀리가고 있습니다.


대한 자전거 연맹은 한국 산악자전거연맹에 힘을 실어주는게 그리도 싫은 가???

아니면 선출이라는  그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달구지들(?)에게는 어떠한 혜택을 주기가 싫은가?????????






육성계획과 기대효과에 대한 글이다..


인천 BMX 경기장은 강화에 있다. 필자가 한번 경기장에 갈려면 인천에서 대전가는 것보다 멀게 느껴진다.

인천의 유소년 선수들은 경기장 한번 탈려면 강화까지 가야한다 나올때 엄청 차가 밀리는 건 덤이다.

하긴 우리 환경을 탓하지 말자 김범중선수같은 경우 매 주말마다 부산에서 비행기타고 김포에서 내려서

차타고 강화들어가서 연습하고 다시 부산 집으로 갔으니깐...국가대표에 뽑힐려면 그 만한 열정과

비용부담은 감수해야지.........


확 욕을  쏱아붓고 싶다.  도대체 어떤 것들이 경기장을 강화 가장 구석진 곳에 처박아 놯는지,,,,,우리 아이들이

왜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는가????????? 다른 시도의 경기장은 어딨는지 궁금하다.


그래 아주 특출한 선수만 하나 있다면 아시안 게임의 메달은 획득 가능할 수도 있을것이다.


과연 저변은 확대가 될까???????


해외의 BMX경기장은 경제논리에 의해서 매년 코스가 업그레이드 된다고 볼 수있다..

우리나라의 BMX 경기장은 그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까,,,,,,설령 따라간다해도  그 예산은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동호인의  저변없이는 절대로 실행될  수 없는 내용이다.

많은 사람들이 유료로 사용하며 경제활동이 이루어져야 발전하는 것이지..연맹의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다.


또한 이번 11월 국가대표 명단에는 BMX 부분에서 여자는 없습니다. 인원을 누락시킨것이 아니라

아예 빼버렸어요....BMX여자 국가대표가 되기위해서 경기에 참여한 여자선수는 뭐가 되나요..

잘 하것나 못 하거나 자전거연맹의 정책하에 열심히 한 선수들입니다.


17년 상주 대회 다운힐경기가 끝나고 시상식을 마치자 마자 내일 BMX경기에 참여하기 위해서

급히 짐을 싸고 세종시로 향하던 여자선수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너그들이 만들어 놓고, 그동안 선발해 놓고서는 아시안게임을 앞둔 이 시점에 여자선수를 누락했다는 것,,

이건 무슨 의미인가....못해도 잘해도 우리들의 국가대표선수다.  스포츠의 본질을 잊지말자...

연맹의 정책을 믿고 운동한 여자 선수들이다.....이제와서 이러는 것은 정말 우왁스럽고 야멸차다)




체인링크가 뭐,,,전문 기자도 아니고 뭐,,,,,관련자도 아니고,,,,뭐 생기는 것도 아니고,,,

하니 글에 오타가 많거나 내용이 좀 어긋나는것,,,줄맡추기 등등 부족한 부분 이해 부탁드립니다.


스다보니 화가나서 더 쓰기도 싫고  다시검토해 보기도 싫고 그렇네요...


사실 강화경기장 정치인들의 정치논리로 구석에 지워진게 사실인거고,,,아시아드 경기장이 그런거..

역시 그런거고,,,,자치단체장이 바뀌면 각 체육회 인사들이 또 싹 다 바뀌는 거 사실이고,,,,

우리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아니면 닥치고 조용히 기존  시스템에 들어가는 것이

현명하겠지만,,,,,,


정책이나 정관은 빈틈이 없다....그런데 사용자가 불편해,,,,,,,기업같았으면 완전 망했겠지...그죠..














[댓글달기]
 
31 [공지] 포럼란 ,,,,,,,  (2)체인링크2012-03-092547
30 18인도네시아 MTB 경기결과 체인링크2018-08-22151
29 연맹의 bmx 정책은 이미 엎질러졌다?? 체인링크2017-11-09609
28 FTP는 죽었다라고 주장하는 이론이 나왔네요. 체인링크2017-10-18700
27 헤일로 스포츠의 실제 효과와 적용 체인링크2017-10-12729
26 2017년 양산 산악자전거대회를 다녀오고... 체인링크2017-04-171300
25 2014,9 월 담뱃값 인상안,,,, 체인링크2014-09-134140
24 [캠페인]브레이크 좌우를 확인하자 체인링크2014-05-134582
23 주관과 주최의 차이. 체인링크2014-05-015110
22 부페음식과 자전거 생활 체인링크2014-03-064956
21 수입사의 적자운영 체인링크2014-02-264714
20 스포츠 스폰서.. 체인링크2014-02-182364
19 채명신장군. 체인링크2013-11-292460
1
2
3